2026 미성년자 자녀 고금리 적금 추천 & 주식 계좌 개설 팁 👶 증여세 없이 2천만 원 물려주기
미성년자 자녀에게는 10년 단위로 2,000만 원까지 세금 없이 증여가 가능합니다. 이를 활용해 태어나자마자 2천만 원, 10세 때 2천만 원을 주식 계좌에 넣어주고 S&P500 같은 ETF에 장기 투자하면 성인이 되었을 때 막대한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최근 법 개정으로 부모가 스마트폰으로 자녀의 주식 계좌를 비대면 개설할 수 있어 절차가 매우 간편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아이 부자 만들기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미누예요. 👶💰
지난 글에서 입학준비금 받는 법을 알려드렸는데요. "받은 돈, 그냥 생활비로 쓰긴 아깝고 아이 이름으로 모아주고 싶은데..."라고 생각하신 부모님들 계시죠?
아이 통장에 차곡차곡 쌓인 세뱃돈, 용돈, 아동수당... 그냥 예금 통장에만 넣어두면 물가 상승률도 못 따라갑니다. 📉
오늘은 '안전한 고금리 적금'부터, 아이가 20살이 되었을 때 억대 자산가로 만들어줄 '주식 계좌 활용법'까지! 자녀 재테크의 A to Z를 정리해 드립니다.
🌱 목차 : 경제적 자유 물려주기
1. 안전 제일! 어린이 고금리 적금 추천 🏦
아직 투자가 겁난다면, 시중 은행보다 금리가 높은 특판 상품을 노리세요. 아이 명의로 가입하면 추가 우대 금리를 주는 곳이 많습니다.
1. Sh수협은행 'Sh쑥쑥크는 아이적금'
- 아동수당 수령자 우대, 최고 연 5%대 (부모님들 사이에서 전설의 적금!)
2. 새마을금고 '용용적금'
- 출생 축하 우대 금리 적용, 최고 연 6~7%대 (지점별 상이)
3. 토스뱅크 '아이 통장'
- 조건 없이 연 3%대, 파킹통장처럼 수시 입출금 가능 (편리함 갑!)
2. 복리의 마법! 주식 계좌 비대면 개설법 📈
적금 이자로는 물가 상승을 이기기 힘듭니다. 10년, 20년 뒤를 본다면 '우량주 적립식 투자'가 답입니다. 예전엔 은행에 서류 싸 들고 갔어야 했지만, 이제 집에서 엄마 폰으로 5분이면 만듭니다!
📱 비대면 개설 준비물
- 법정대리인(부모)의 신분증
- 본인 명의 스마트폰 (증권사 앱 설치)
- 가족관계증명서 (상세) & 기본증명서 (자녀 기준, 상세)
*(정부24 앱에서 PDF로 받거나 발급번호만 있으면 됨)*
추천 종목: 개별 주식보다는 S&P500, 나스닥100 같은 미국 지수 추종 ETF를 매달 1주씩 사주는 걸 추천합니다. 아이가 클 때쯤엔 엄청난 복리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3. 증여세 0원! 2천만 원 신고하는 법 🎁
"아이 통장에 돈 넣어주면 나중에 세금 폭탄 맞나요?"
아니요! 10년 단위로 2,000만 원까지는 세금이 0원입니다. (비과세)
- 0세 ~ 9세: 2,000만 원 증여 (세금 0원)
- 10세 ~ 19세: 2,000만 원 추가 증여 (세금 0원)
- 20세 (성년): 5,000만 원 증여 (세금 0원)
👉 총 9,000만 원 원금 + @(투자 수익)을 합법적으로 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 돈을 이체하고 나서 국세청 홈택스에 '증여세 신고'를 꼭 해둬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그 돈으로 주식이 대박 나서 1억이 되어도, 불어난 차익에 대해서는 세금을 안 냅니다.
👶 0세부터 2,000만 원 어떻게 모으죠?
정부가 매달 주는 부모급여 100만 원만 모아도
2년이면 2,400만 원이 됩니다. (아직 안 받으셨나요?)
4. 자주 묻는 질문 (FAQ BEST 8) ❓
우리 아이 첫 금융 생활, 궁금한 점 8가지를 정리했습니다.
Q1. 아기 도장 꼭 필요한가요?
Q2. 증여세 신고 기한은요?
Q3. 해외 주식도 살 수 있나요?
Q4. 2천만 원 넘으면 세금 얼마나 내나요?
Q5. 청약 통장도 만들어줘야 하나요?
Q6. 아이 용돈도 증여세 내나요?
Q7. 어느 증권사가 좋은가요?
Q8. 펀드 vs ETF 뭐가 좋나요?
오늘 만들어준 통장 하나가 아이의 20살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자녀 재테크까지 챙기셨다면, 이제 우리 가족 건강도 챙겨볼까요? 환절기에 병원 갈 일 많으시죠? 다음에는 '병원비 100만 원 넘으면 돌려받는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 조회 방법'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미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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